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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안전성

기존의 화단지지대의 주원료인 철근을 강화플라스틱으로 교체하여 25~30kg 정도의 압력이 가해지면 부러지게 설계가 되어 낙상시 가장 위험한 관통상을 예방하였으며 ,형광물질 도포를 통하여 멀리서도 잘보이게 야간에 작은 불빛에도 보일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인것이 특징이며 특히 지지대의 끝 부분인 캡 역시 둥글고 넓게 만들어진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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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한 설치

우선 철근제품 대비 제품의 무게를 약 80% 정도 감량하였습니다. 이는 제품의 설치, 이동, 보관이 수월해짐은 물론 제품의 설치시간 단축으로 인거비 절감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철근지지대의 경우 철근을 땅에 박고 철사를 이용하여 볏짚을 고정시키는 방법이지만 본 제품의 경우 지지대를 땅에 박고 볏짚을 고정덮개로 고정시킨 후 나사만 체결하느 방식을 설피가 매우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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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성

본 제품의 주요원료는 폐페트병으로 화분지지대 1개에 폐페트병 약 66개 990g(페트병 1개 15g)가 소요됩니다. 통상적으로 10km의 화분 방품막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약 100,000개의 지지대가 설치되어야 하는데 그럴경유 폐페트병 약 66만개 약 9.9톤의 재활용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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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

신규 지지대의 경우 기존제품 대비 안전성, 용이한 설치, 친환경을 고려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제품과 비교했을 경우 가격은 비슷합니다. 2018년 기준 서울시 방풍막 지지대 설치현황에 최대 금액은 강남구 3,100원에서 최소 금액은 중구 2,160원으로 평균 2,900원르로 비용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철근대비 80% 이상 가벼워 설치, 보관, 이동시 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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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 방풍막

지지대와 함께 개발된 방풍막은 기존 볏짚으로 된 방풍막의 문제점들을 보완 및 해결하였습니다. 기존 방풍막은 본래의 취지와 다르게 기온이 올라 얼음이 녹으며 염화칼슘과 섞여 볏짚에 스며들고 아래쪽으로 염화칼슘이 들어가며 쉽게 더러워져 미관상 좋지않으며 내구성이 약해 파손이 작고 무거우며 부피가 크고 가격이 비싼 반면 신규 방풍막은 염화칼슘을 100% 차단하며 쉽게 파손되지않고 내구성이 강하며 부피도 한롤에 300m로 작고 가벼우며 볏짚 대비 25%~50% 수준의 가격입니다.